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4월 3일 학습 후기
오늘은 ERC-20 토큰과 그 관련 개념들에 대해 배웠다. ERC-20은 이더리움 기반의 표준 토큰으로, 이를 통해 블록체인 상에서 쉽게 가치를 가질 수 있는 토큰을 발행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ERC-20은 메인넷을 별도로 개발할 필요 없이 스마트 컨트랙트 상에서 토큰을 발행하고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개발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된다. 그 과정이 간단하고, 초기 발행량을 조절하거나 블랙리스트 기능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코드 상에서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연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ERC-20 토큰은 이더리움과 같은 보안성과 투명성을 제공하므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 서비스나 디지털 자산을 만들 때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 학습에서 다룬 ICO와 그 대안인 IEO, IDO는 자금을 모으는 방식으로, ICO는 투자자들에게 토큰을 발행해 자금을 모은 후, 이를 통해 서비스 개발을 시작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ICO가 무분별하게 이루어져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IEO(중앙화된 거래소에서 지원)와 IDO(탈중앙화된 거래소에서 지원)는 이를 해결하려는 노력으로 볼 수 있다. 특히 IEO는 중앙화된 거래소가 거래를 관리하고, IDO는 투표를 통해 토큰 발행 여부를 결정하는 점에서 더 안전한 방식으로 생각된다.
또한,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도 배웠다.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나 암호화폐를 담보로 발행되는 코인으로, 가치의 변동성이 적어 안정적인 자산으로 활용된다. 대표적인 예로 Tether와 USDC는 법정화폐를 담보로 발행되며, DAI는 암호화폐를 담보로 발행된다. 이들은 DeFi 플랫폼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으며, 알고리즘 기반으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방식도 있다.
마지막으로 Wrapped ETH(wETH)에 대해 배웠다. ETH는 ERC-20 표준을 지원하지 않지만, 이를 wETH라는 ERC-20 버전으로 변환해 사용함으로써 DeFi 플랫폼에서도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ERC-20 토큰들을 활용하는 방법과 그 장점을 이해하는 것이 앞으로 블록체인 개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포인트임을 깨달았다. 이번 학습을 통해 ERC-20 토큰의 발행과 관리 방법, 그리고 그것이 블록체인 기술 내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보다 명확한 이해를 하게 되었다.
학습 일기
| 1. 공부 시작시간 인증(왼) | 2. 공부 종료 시간 인증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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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수강 인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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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학습 인증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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