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12일차: 한 번에 끝내는 블록체인 개발 A to Z 강의 후기

hyzl 2025. 3. 16. 23:39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3월 16일 학습 후기



오늘은 블록체인 노드와 지갑에 대해 공부했다. 블록체인은 꽤 익숙한 개념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노드의 역할과 지갑의 종류를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니 새롭게 알게 된 점이 많았다. 

처음 알게 된 점 중 하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참여자의 역할에 따라 노드의 종류가 나뉜다는 것이다. 그냥 단순히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컴퓨터"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풀노드(Full Node), 경량 노드(SPV Node), 익스플로러, 마이너, 지갑 사용자, 거래소 등 다양한 역할이 존재한다는 걸 배웠다. 특히 거래소 구조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비트코인 지갑에 대해서도 생각보다 종류가 많았다. 웹 지갑, 앱 지갑, 하드웨어 지갑, 페이퍼 지갑 등 각기 다른 방식으로 보안과 편의성을 고려하고 있었다. 특히 하드웨어 지갑이 개인키를 완전히 기기 내에서 보관하고 외부로 노출되지 않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예전에 암호화폐 해킹 사건을 뉴스에서 본 적이 있는데, 해킹을 막기 위해 자산을 오프라인으로 보관하는 방식이 필요하다는 점이 실감났다.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개념은 콜드 월렛과 핫 월렛의 차이다. 핫 월렛은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로 편리하지만 보안에 취약하고, 콜드 월렛은 인터넷과 완전히 분리되어 있어 보안이 강하지만 접근성이 떨어진다. 거래소가 두 가지 지갑을 함께 운영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마치 회사에서 운영비 계좌와 비상금 계좌를 분리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마지막으로, Mnemonic(니모닉) 개념이 인상적이었다. 기존에는 개인키를 백업해야 했는데, 니모닉을 통해 키를 잃어버려도 복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이 실용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안전하게 보관하지 않으면 위험할 것 같았다.

오늘 배운 내용을 정리하면서, 단순히 비트코인을 사고파는 것뿐만 아니라 보안과 시스템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블록체인 관련해서 더 깊이 있는 내용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블록체인 노드와 지갑: 학습 일기

 

1. 공부 시작시간 인증(왼) 2. 공부 종료 시간 인증 (오)

 

3. 수강 인증

 

4. 학습 인증샷

 

 

 


https://bit.ly/4hTSJNB

#패스트캠퍼스 #직장인자기계발 #직장인공부 #환급챌린지 #패스트캠퍼스후기 #오공완